
개요 및 안내

아기가 태어나면 정부에서 바우처를 줍니다. 첫만남이용권입니다. 첫째는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입니다. 현금이 아니라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되고, 아기 용품이나 의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생신고할 때 같이 신청하면 한 번 방문으로 끝납니다. 별도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모든 아기가 대상입니다.
첫만남이용권이란 — 출산하면 받는 바우처입니다

🌿 첫만남이용권이란 — 출산하면 받는 바우처입니다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제10조 제3항에 따라, 출생아에게 첫만남이용권이 지급됩니다.
2026년 기준 금액은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입니다.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소득이 많든 적든,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모든 출생아가 대상입니다. 다태아(쌍둥이, 세쌍둥이)인 경우 아기 한 명당 각각 지급됩니다. 쌍둥이가 첫째·둘째라면, 첫째 200만원 + 둘째 300만원 = 총 500만원입니다.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충전됩니다. 현금 인출은 안 되고, 카드로 결제해서 사용합니다.
얼마 받나요 —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 얼마 받나요 —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금액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비용 정리
이 금액은 1회 지급입니다. 매달 나오는 게 아니라, 한 번에 충전됩니다. 부모급여(만 0세 월 100만원)와는 별개입니다.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 부모급여 월 100만원, 둘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 출생신고와 동시에

🌿 어떻게 신청하나요 —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주민센터 방문이 가장 간단합니다. 출생신고를 하러 주민센터에 갈 때, "첫만남이용권도 같이 신청합니다"라고 하면 됩니다. 출생신고, 부모급여, 아동수당, 첫만남이용권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정부24(gov.kr) 또는 복지로(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출생신고가 완료된 후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동인증서가 필요합니다.
국민행복카드가 없으면, 신청 시 카드 발급도 함께 진행됩니다. 카드 수령 후 바우처가 충전됩니다. 이미 임신 중에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았다면 그 카드에 충전됩니다.
이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한 곳이 있습니다
어디에 쓸 수 있나요 — 아기 관련 거의 다 됩니다

🌿 어디에 쓸 수 있나요 — 아기 관련 거의 다 됩니다
국민행복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범위가 넓습니다.
아기 용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기저귀, 분유, 유모차, 카시트, 아기 옷 등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국민행복카드 결제가 가능한 곳이면 사용됩니다.
의료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아과 진료비, 약국 비용 등에 쓸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아기 관련 물품을 구매할 때 사용 가능합니다.
유흥업소, 사행성 업종, 주류·담배 구매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한 — 출산일부터 2년

🌿 기한 — 출산일부터 2년
신청 기한은 출산일부터 2년입니다. 2년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습니다.
사용 기한도 있습니다. 충전된 후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미사용 금액은 소멸됩니다.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하면 기한을 놓칠 일이 없습니다. 가능하면 출생신고할 때 바로 신청하세요.
주의 — 놓치기 쉬운 것들

🌿 주의 — 놓치기 쉬운 것들
⚠️ 주의
비수도권 거주라면 추가 지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동수당법 제4조 제6항에 따라 비수도권 가산 월 2만원이 지급됩니다. 아동수당법 제4조 제7항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은 상품권 월 1만원이 추가됩니다. 이건 첫만남이용권과 별개이지만, 아동수당 신청할 때 자동 적용됩니다.
국민행복카드를 분실하면 카드사에 재발급 신청하세요. 바우처 잔액은 유지됩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산 지원금 중 하나일 뿐입니다. 부모급여(월 100만원), 아동수당(월 10만원), 출산전후휴가급여, 자녀세액공제 등 다른 지원도 함께 챙기세요.
아기에게 주는 첫 선물

🌿 아기에게 주는 첫 선물
첫만남이용권은 이름 그대로 아기와의 첫 만남을 축하하는 지원금입니다. 출생신고하면서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첫만남이용권도 같이 신청합니다."
처음이라 낯선 게 당연합니다. 하나씩 하면 됩니다.
출산 후 해야 할 모든 일
자주 묻는 질문
첫만남이용권은 소득 기준이 있나요?
아니요,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모든 출생아가 대상이며 소득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쌍둥이는 첫만남이용권을 얼마나 받나요?
다태아(쌍둥이, 세쌍둥이)의 경우 아기 한 명당 각각 지급됩니다. 만약 쌍둥이가 첫째와 둘째라면 첫째 200만원, 둘째 300만원으로 총 500만원을 받게 됩니다.
첫만남이용권의 신청 및 사용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출산일로부터 2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바우처 포인트가 충전된 후에는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미사용 금액은 기한 경과 후 소멸됩니다.
참고자료 및 링크
- 복지로 첫만남이용권 안내 정부 첫만남이용권 공식 안내 및 온라인 신청 페이지
- 정부24 출산 지원 서비스 출생신고 및 출산 관련 바우처 온라인 통합 신청 정보
- 국가법령정보센터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및 아동수당법 등 관련 법령 세부 내용 확인


